2021년 남자 헤어스타일 최신 트렌드 ‘펌’ 종류와 ‘애즈 펌’ 셀프 스타일링 공개

2021-07-19 10:00 출처: 맨담코리아

가르마 펌, 애즈 펌

단 두 가지 제품으로 깔끔한 남자 스타일 완성, 애즈펌 셀프 스타일링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7월 19일 -- 토탈 멘즈 코스메틱 브랜드 갸스비(Gatsby)가 20~30대 남성을 위한 펌 추천 및 자사의 ‘갸스비 스타일&케어 컬크림’을 활용한 펌 스타일링법을 19일 소개했다.

갸스비는 △가르마 펌 △애즈 펌 △셰도우 펌 △스핀스왈로우 펌 △볼륨 펌 5가지를 제안하며 펌별 특징 및 장점을 설명했다.

먼저 가르마 펌은 5:5 정비율에서 웨이브 펌을 넣은 것으로, 비율은 7:3이나 6:4 등으로 변화를 줄 수 있다. 이마를 절반 정도 드러내면서 가르마를 강조하는 게 특징이다. 가르마 방향에 맞게 말려만 줘도 스타일 연출을 할 수 있다. 다만 사각턱의 경우 얼굴형이 강조될 수 있다.

애즈 펌은 가르마 펌에서 파생된 펌으로, 가르마가 확실하지 않고 이마를 좀 더 가린다. 이에 가르마 펌보다 내추럴한 연출을 원할 경우 선호된다.

셰도우 펌은 S컬 웨이브 스타일의 펌으로, 흐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짧은 기장에선 컬이 과장될 수 있어 전체 기장이 10㎝ 이상일 때 추천된다. 모든 얼굴형에 어울리는 게 장점이지만, 다소 무난해 보일 수 있다.

스핀스왈로우 펌은 셰도우 펌과 180도 반대되는 펌이다. 모발 볼륨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뿌리부터 말아 올리는 펌으로, 앞으로 뻗어 나가는 움직임이 특징이다. 매트 질감이 강하지만, 머리 손상이 심한 게 단점이다.

마지막으로 볼륨 펌은 C컬 형태 펌으로, 모든 펌 가운데 가장 애프터 손질이 쉬운 게 장점이다. 컬이 많이 없기 때문에 컬이 부담스러운 남성에게 추천된다.

이 가운데 애즈 펌은 ‘분위기 미남’을 연출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로, 2017년 K-드라마 열풍 이후 여러 연예인, 아이돌 등이 애즈 펌을 시도하면서 일반 남성들도 선망하는 헤어스타일, 따라 하는 헤어스타일로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다. 현재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펌 검색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있다.

갸스비는 이 가운데 ‘갸스비 스타일&케어 컬크림’을 활용한 애즈 펌 연출법을 제안했다.

갸스비가 올 5월 출시한 스타일&케어 컬크림은 20대 ‘펌생펌사족’ 남성들을 겨냥한 제품이다. 아르간 오일 배합으로 손상된 모발을 보호하며, 펌 회복력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컬, 볼륨 지속력이 다른 제품보다 강하면서 크림 특유의 끈적임 없이 자연스러운 윤기를 연출한다. 20대 남성이 선호하는 깔끔한 과일 향(Clear Fruity)을 크림 향으로 택했다.

갸스비 스타일&케어 컬크림을 활용한 애즈 펌 스타일링은 간단하다. 먼저 크림을 끝 모발에 쳐주듯이 바른다, 이어 앞머리를 위로 쳐서 올려준 뒤, 컬 감을 살리면서 살살 내려준다. 그다음 모발 끝을 굴리듯 다듬어 컬을 살려준다. 그리고 스프레이로 고정하면 끝난다. 자세한 스타일링법은 갸스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맨담코리아 개요

맨담 그룹은 1927년 설립돼 1994년 한국 판매를 시작했다. 한국 현지 법인인 주식회사 맨담코리아는 1999년 설립됐다. 현재 한국에서 △갸스비 △비페스타 △루시도엘 △베리어리페어 △덴탈프로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 가운데 토탈 멘즈 코스메틱 브랜드 ‘갸스비’는 헤어 스타일링, 스킨 케어, 바디 케어 상품 등 남성의 일상생활에 사용하는 상품군을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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