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70년의 발자취와 새로운 미래를 한자리에… ‘한국 드라마 70주년 기념식’ 10월 6일 개최

기념식·‘한국 드라마 명예의 전당’ 헌액·창작 드라마 AI 트레일러 공모전 시상 진행
10CM·효린·듀에토·이예지·이지훈·송지우 참여, 특집 it’s Live 드라마 OST 콘서트 마련
2026년 10월 6일 오후 6시 30분, 코엑스마곡 르웨스트홀 A에서 개최

2026-10-01 09:45 출처: 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

‘한국 드라마 70주년 기념식’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와 한국방송협회, 한국드라마PD협회, 한국방송연기자협회, 한국방송작가협회는 오는 10월 6일 오후 6시 30분 코엑스 마곡 4층 르웨스트홀 A에서 ‘한국 드라마 7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올해는 우리나라 최초의 드라마인 용사(사형수)가 1956년 8월 2일 HLKZ-TV를 통해 생중계된 후 70년이 되는 해이다.

◇ 한국 드라마 70년을 기록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장을 열다

이번 기념식의 1부에는 한국 드라마 7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하이라이트 상영 및 70주년 기념 창작 드라마 AI 트레일러 공모전 시상, ‘한국 드라마 명예의 전당’ 헌액 등이 진행된다.

특히 ‘한국 드라마 명예의 전당’ 헌액은 한국 드라마 70주년을 맞아 그동안 한국 드라마 발전에 기여해 온 인물들의 발자취를 기억하고, 그 의미를 다음 세대에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 OST: 또 하나의 드라마, 장면을 듣다

2부에서는 MBC 라이브 음악 콘텐츠 채널 ‘잇츠라이브(it’s Live)’와 연계한 드라마 OST 콘서트가 펼쳐진다. 10CM(십센치), 효린, 듀에토, 이예지, 이지훈, 송지우가 참여해 한국 드라마의 추억과 감성을 대표하는 OST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는 이번 70주년 기념식은 한국 드라마의 역사를 만들어온 분들의 공헌을 ‘명예의 전당’ 헌액을 통해 기리고, 동시에 AI 트레일러 공모전 시상을 통해 새로운 시대의 창작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라며, 한국 드라마의 다음 70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 드라마 70주년 기념식’은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의 시작을 알리는 사전행사다.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은 10월 8일 오후 KBS홀에서 레드카펫과 시상식을 열고,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반포한강공원 야외무대와 석촌호수 서호(송파나루공원) 일대에서 시민과 글로벌 드라마 팬이 함께하는 ‘드라마 페스타’를 이어간다.

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 소개

서울드라마어워즈는 한국방송협회와 사단법인 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는 국제 드라마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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