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머시브 콘텐츠 기반 공간사업 공동 추진 업무 협약식’ 현장
서울--(뉴스와이어)--AI 체험형 콘텐츠 기업 스위트앤데이터(대표 안재관)는 리브위드(대표 장준영), 카인드프로퍼티(대표 이건준)와 ‘AI 이머시브 콘텐츠 기반 공간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위트앤데이터가 추진하는 ‘마음의 방’ 프로젝트를 계기로 만난 3사가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공간사업을 공동으로 발굴·기획·구축·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음의 방’은 스위트앤데이터가 ‘2026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AI·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반 체험형 오프라인 콘텐츠 프로젝트다. 이용자의 뇌파 반응을 AI를 활용·분석해 시각적 선호도를 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몰입형 공간을 실시간 생성해 프로젝션 매핑으로 구현한다.
3사는 이 프로젝트에서 형성된 협력 관계를 AI 이머시브 공간사업 전반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3사는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AI 체험형 공간을 함께 기획할 계획이다. 생성형 AI와 인터랙티브 미디어, 미디어아트를 공간에 적용해 방문객의 반응에 따라 변화하는 몰입형 경험을 구현하고, 공간별 특성과 이용 목적에 맞는 콘텐츠와 운영 모델을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스위트앤데이터는 AI 포토부스를 비롯한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이 직접 콘텐츠에 참여하고 자신만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해 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러한 콘텐츠 역량을 이머시브 공간 콘텐츠로 확장하고, 기술과 하드웨어의 연동부터 현장 설치·운영·유지관리 지원까지 협력할 예정이다.
리브위드는 ESG 플랫폼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업 기획, 기업·기관 연계, 캠페인 및 사회적 가치 확산을 담당한다. 카인드프로퍼티는 사업 대상 공간의 발굴과 개발·운영, 공간 소유자 및 운영 파트너 연계, 현장 운영 기반 제공을 맡는다. 스위트앤데이터는 AI·이머시브 콘텐츠의 기획·개발과 기술·하드웨어 연동, 설치·운영·유지관리 지원을 담당한다.
3사는 각 사의 역량을 결합해 콘텐츠 기획과 기술 개발, 공간 발굴, 기업·기관 연계, 현장 운영까지 이어지는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이디어 단계의 AI 콘텐츠를 실제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운영 가능한 사업 모델로 발전시키고, 사업화 속도와 시장 경쟁력을 함께 높인다는 구상이다.
협력 대상은 상설 체험공간과 팝업, 전시, 리테일 및 복합문화공간 등이다. 3사는 기업·기관·브랜드를 대상으로 공동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고객 경험 설계와 운영·수익모델 개발, 이용 데이터 및 운영 성과 분석, ESG 가치 연계 분야에서도 협력할 계획이다.
3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국내외 신규 거점 발굴과 콘텐츠·공간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스위트앤데이터는 생성형 AI와 이머시브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공간 경험을 국내외 주요 거점에 선보이고, 글로벌 AI 공간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스위트앤데이터 소개
스위트앤데이터는 생성형 AI 기반의 초개인화 체험형 콘텐츠를 구현하는 기업으로, 오프라인 공간에서 즉시 체험·생성·출력까지 가능한 AI 포토부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업·기관의 목적과 브랜드 콘셉트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전시, 프로모션, 체험관, 행사 등 다양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콘텐츠를 개발·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