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기안전원, 서울 북아현동 세이프룸 에어라운지 ‘공기 안전한 공간’ 인증 제20호 부여

커피 맛 넘어 ‘숨 쉴 맛’ 전하는 청정공기 체험형 무인카페… 공기안전의 새로운 표준 제시
공기질 모니터링 시스템 상시 공개로 24시간 깨끗한 공기가 가득한 공간 검증
방문자들, ‘공기가 남다르다’며 쾌적한 실내 환경에 호평 잇따라

2026-08-13 13:12 출처: 한국공기안전원

세이프룸 에어라운지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세이프룸의 핵심 공기정화기 모델 라인업과 의료용·다중이용시설용 ‘베드클린룸(Bed Clean Room)’ 등 혁신적인 공기안전 제품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세이프룸 에어라운지는 향후 공기안전 및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세미나 등을 운영할 예정이며, 단순한 상업 시설을 넘어 기술과 일상이 어우러지는 복합체험공간으로 적극 활용해나갈 계획이다

광주--(뉴스와이어)--한국공기안전원은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에 문을 연 24시간 청정공기 체험형 무인카페인 ‘세이프룸 에어라운지 북아현점’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공기가 안전한 공간’ 인증 제20호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한국공기안전원이 인증한 세이프룸 에어라운지는 마시는 음료뿐만 아니라 머무는 공간의 공기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혁신적인 무인카페다. 사람은 하루 평균 약 1만7000L의 공기를 호흡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동안 대부분의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이용자가 실제로 머무는 공간의 공기안전성을 정량적으로 관리하고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세이프룸 에어라운지는 이러한 공기안전 관리의 사각지대를 개선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으로, 실내 공기질과 환기·공기정화 성능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검증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제20호 인증을 획득한 북아현점은 원자력 시설 수준의 고성능 HEPA 필터 기술과 기계환기 시스템을 결합해 24시간 빈틈없이 깨끗하고 쾌적한 공기가 가득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매장 내부에 초미세먼지(PM2.5), 미세먼지(PM10) 농도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공기질 모니터링 시스템(AIR QUALITY BOARD)을 전면 도입해 방문객들이 눈으로 직접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공기안전원은 세이프룸 에어라운지 북아현점은 눈에 보이지 않던 실내 공기질을 시각화하고, 고성능 여과 및 환기 체계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모범적인 공기안전 공간을 구현했다며, 엄격한 현장 실사와 검증을 거쳐 공간의 안전성을 인정해 제20호 인증을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매장을 방문한 한 시민은 카페에 들어서자마자 일반 공간과는 공기의 질이 남다르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며, 실시간 현황판을 통해 공기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니 더욱 신뢰가 가고 머무는 내내 상쾌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이프룸 에어라운지 북아현점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22나길 26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기안전 인증 공간으로서 일상 속 깨끗한 공기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공기안전원 소개

한국공기안전원은 건축물의 공기안전 인증과 공기안전 교육·훈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전문 기관이다. 또한 건축물 공기안전 시설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설계부터 운영까지 통합적인 공기안전 솔루션을 제공한다. 공기안전 분야의 체계적인 관리와 기술 확산을 기반으로 산업 발전을 선도하며, 공기 및 가스 처리 제품의 표준화와 국제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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